세빛섬 뚜벅뚜벅 축제,무소음 DJ파티,달빛무지개 분수 보고 온 후기 (+행사 일정 및 주차 안내)
도착하자마자 보였던 노을 감성
하늘 색이 천천히 바뀌는데 분위기가 진짜 좋았어요.
사람들도 돗자리 펴고 다들 여유롭게 시간 보내는 느낌이라 시작부터 힐링이었습니다.
사람들도 돗자리 펴고 다들 여유롭게 시간 보내는 느낌이라 시작부터 힐링이었습니다.
한강에서 먹는 음식은 왜 더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단순히 컵라면 하나도 한강에서 먹으니까 감성 미쳤습니다.
사람 진짜 엄청 많았던 현장
역시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 엄청 많았는데 오히려 축제 분위기 제대로 살아서 좋았어요. 다들 사진 찍고 음악 즐기고 에너지 자체가 밝아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 날 뚜벅뚜벅축제 역사상 가장 많은 인파라고 하더라구요.
한강 무소음 DJ 파티&일정 🎧
한강에서 유명한 무소음 DJ파티도 하고 있었는데 분위기 진짜 신기했어요.
다들 헤드셋 끼고 춤 추고 소리지르는데 밖에서 보면 노래가 안 나오니까 웃겼어요 ㅋㅋㅋㅋ무소음 DJ파티 본 건 실제로 처음이라 한강에서 이런 감성 느낄 수 있다는 게 뭔가 색다르네요.
저는 내향적인 성격이라 뒤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ㅋㅋㅋㅋ
| 구분 | 운영 기간 | 운영 요일 | 운영 시간 |
|---|
| 한강 무소음 DJ파티 | 5월 3일 ~ 6월 14일 | 주말 지정일 | 18:00 ~ 21:00 |
🎧 무소음 DJ파티 운영일(2026년 기준)
- 5월 3일
- 5월 10일
- 5월 17일
- 5월 24일
- 6월 7일
- 6월 14일
📍 장소 : 세빛섬 앞 달빛광장
💰 참가비 : 9,000원 (헤드셋 포함)
무지개 그네🎡
은은한 형광색 무지개빛이 비춰지니까 알록달록 예뻤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다만, 이 날 날파리나 나방이 많이 있던지라 저 그네에 10~20마리 정도는 앉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차마 앉지는 못했습니다.. (사진에 아이들이 앉아있는 그네에만 나방이 많이 없었어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플리마켓 진열품
귀여운 소품들이랑 수공예 제품들 많아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어요.
생각보다 아기자기해서 시간 금방 가는거 같더라구요.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
이제는 빠질 수 없는 세빛섬 대표 행사인 달빛무지개분수
가요,클래식 등등 감성적인 노래가 나오면서 형형색색의 물줄기 색이 변하면서 춤을 춥니다.
저는 이 물줄기를 보면 마음에 안정이 생기는거 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
📌 행사 정보
| 구분 | 운영 기간 | 운영 요일 | 운영 시간 |
|---|---|---|---|
|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 4월 26일 ~ 6월 14일 | 매주 일요일 | 13:00 ~ 21:00 |
|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 4월 ~ 10월 | 매일 운영 | 19:30 / 20:00 / 20:30 / 21:00 |
📍 장소 : 반포한강공원 · 세빛섬 일대
참고로 이런 행사기간에는 인파가 많이 몰려 주차공간이 부족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리지만,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행사 운영 시간 1~2시간 이전에는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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